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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을 덮친 코로나 우울감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대전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백승미 전문의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덮친 지 2년 차가 되었다. 감염에 대한 우려로 외출을 자제하다보니 자연스레 병원 이용도 줄어들었는데, 정신건강의학과 상황은 다른 것 같다.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진료실을 찾는 환자들의 모습도 바뀌었는데. 코로나가 처음 터졌던 작년에는 마스크는 당연하고. 선글라스에 일회용 장갑까지 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