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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전방문의 해 맞아 ‘보리수예술단 창단 38주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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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전방문의 해 맞아 ‘보리수예술단 창단 38주년’기념
  • 시사저널 청풍
  • 승인 2019.07.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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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세계전국 청소년 뮤직, 댄스, 가요 페스티벌 경연대회’ 성료

2019년 대전방문의 해 맞아 ‘보리수예술단 창단 38주년’기념

‘제11회 세계전국 청소년 뮤직, 댄스, 가요 페스티벌 경연대회’ 성료

 

‘청소년 세계무대 예술 교류의 장을 열었다.’

 

아름다운 예술 공연은 국적을 초월해 진한 감동을 안긴다. 그러기에 예술은 사람들에게 감정이나 사상을 교류하는 수단이 되며 모든 이들을 하나로 엮어내는 힘이 있다.

 

보리수 예술단(단장 윤창국)은 창단 38주년기념 ‘제11회 세계전국 청소년 뮤직, 댄스, 가요 페스티벌 경연대회’를 지난 5월 18일 대전평생학습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세계전국 청소년 뮤직, 댄스, 가요 페스티벌 경연대회의 목적은 21세기 글로벌시대를 맞이해 세계는 하나의 지구촌이 되었으며 국가간 문화교류는 한층 확대 되어가고 아시아와 유럽권에서 불고있는 한류열풍으로 우리나라의 청소년 예술이 날로 향상되어 서로의 문화예술을 인식하며 청소년 정서함양과 예술에 재능있는 음악, 무용꿈나무들을 발굴해 등용문을 열어주어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예술을 통해 국제화 시대를 적응해 나갈 인재양성과 예술교육발전에 기여해 국내는 물론 세계무대 예술교류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자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개대효과로는 대전사랑으로 ‘제11회 세계전국 청소년 뮤직, 댄스, 가요 페스티벌 경연대회’축제공연으로 서로의 예술을 인식시키고 우리백제문화를 올바로 보존 계승시키며 한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지역문화를 드높이고 교육사랑, 나라사랑으로 아름다운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중국연변 경연대회 참가로 대전시민 화합과 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윤창국 (사)보리수예술단 단장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한 ‘제11회 세게청소년 무직, 댄스, 가요 페스티벌 대회는 저와 함께 탁월한 기량으로 전통을 이어온 우리 청소년단원들이 창단 38년의 긴 역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사랑과 평화의 예술사전단으로 무려 2,800여회의 공연을 갖고 국위선양은 물론, 향토의 명예를 드높혀 왔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토대위에서 우리 보리수예술단이 청소년문화예술을 위한 사랑과 관심으로 이제 세계청소년들을 향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해마다 새로움을 더하며 열띤 경연을 펼치고 있는 이 대회는 참가비를 받지 않고 있는 대회로 세계청소년들의 평소 갈고 닦은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문화교류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세계 청소년들의 무대라는 점에서 국내외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고 강조했다.

 

(사)보리수예술단은 아름다운 문화예술과 한민족의 평화애호정신을 온 세계 인류에게 심어주기 위해 1983년 4월 5일 창단된 비영리 단체이다. 합창, 무용, 국악, 관현악단, 뮤지컬, 비보이로 구성되어 93대전엑스포 개막식 연주, 2002년 월드컵 유치홍보를 위해 세계를 무대로 36년간 정기공연 제587회, 해외공연 67회, 대전사랑 9회, 국제공연 78회, 안면도 국제꽃박람회 폐막식 공연, 제51, 52회 백제문화제공연, 세계 ADB 제주도총회 성공기원과 중국세계청소년합창제, 중국노인절 경축공연, 2005년 중국CCTV 방송국주최 국제합창제 대한민국대표로 참가등 2,800여회 공연활동을 통해 사랑과 평화와 예술의 사절단으로 국위선양 일익을 담당하고있는 예술단체로 90세의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창국 단장은 2017년 대전mbc와 한화그룹이 공동주최하는 문화예술체육부문 한빛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해인 MC의 사회로 진행된 경연대회는 음악(피아노, 현악, 성악, 가요)부문과 무용(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생활무용, 그룹댄스, 단체)으로 개최했다.

 

또한 김기충 북장구난타공연단의 난타, 정영자 무용가의 무용, 필리핀 라캄바니외 9명의 필리핀 민속춤, 고선애 비성문화예술단의 민요, 노기춘 가수의 가요등 축하공연으로 흥을 더했다.

 

참가자(총 226명)

피아노 38명, 성악 12명, 관악 8명, 현악 10명, 가요 20명, 한국무용 25명, 발레 27명, 생활무용 10명, 그룹댄스 20팀, 현대무용 28명, 단체 38명)

 

수상자

대전광역시장상 : 대전여고 김영진(음악부문), 대전여고 서진아(무용부문)

대전광역시 교육감상 : 중국연길연북소학교 4학년 김준걸, 중국연길시흥소학교 4학년 황지예, 도안초등학교 3학년 김태희, 도안초등학교 5학년 정보윤, 삼육초등학교 5학년 정지윤, 삼육초등학교 5학년 강리우, 동대전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채영외 2명, 용운초등학교 4학년 유미란, 옥천군 남초등학교 3학년 김나리외 9명, 도안중학교 1학년 안서우,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2학년 천상원외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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