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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0「대전방문의 해」기념 2019 '빛깔있는 여름 축제'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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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0「대전방문의 해」기념 2019 '빛깔있는 여름 축제' 성공적 마무리
  • 최성미
  • 승인 2019.09.09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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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6,000명 이상의 관객 유입, 뜨거운 환호!

“이렇게 좋은 아티스트들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주다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의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녹여주는 빛깔있는 여름 축제가 막을 내렸다. ‘7030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 예술의 전당이 특별히 준비한 2019 <빛깔있는 여름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8월 9일(금), 10일(토) / 8월 16(금), 17(토) 4일간 대장정의 공연을 아무런 사고 없이 성황리에 무사히 마쳤다.

‘불금놀토’라는 부제로 마련한 이번 축제는 ‘7030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 시민뿐만 아니라 휴가철 주말을 맞아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까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2주에 걸쳐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씩 총 4일에 걸쳐 공연했다. 대전 시민과 관광객은 물론 공연별 아티스트의 각 지역 팬들까지 서울, 경기도, 부산 등 총 6,000명 이상의 다양한 관객이 함께해 ‘7030 대전방문의 해’의 의미를 살릴 수 있었던 축제였다.

<빛깔있는 여름축제>는 열대야에 시달리는 시민들을 위해 매년 여름 준비하는 대전예술의전당의 대표 야외공연축제로 올해 역시 아카펠라, 밴드, 재즈, 관객 소통형 프로젝트, 뮤지컬,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골고루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스위 소로우, 재즈싱어 김혜미, 뮤지컬 배우 양준모 홍지민, 안테나 뮤직 싱어송 라이터 가수들 등이 참여하여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대전예당 기획담당자는 ‘축제에 참여한 대전 시민들과 많은 관객들의 관람수준에 감탄했고 자칫 일어나기 쉬운 작은 사고도 없이 함께 즐길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과 함께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나은 공연으로 관객에게 시원함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관람객 현장 코멘트>

“이렇게 좋은 아티스트들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 “2021년까지 있을 대전방문의 해로 인해 더 화려해질 빛깔있는 여름축제의 라인업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매년 여름 축제를 즐기고 싶다.”

 

<관람객 온라인 코멘트>

“♡”, “안 가신 분 후회로 잠을 못 이루고 있어요.”, “오늘 공연 너무 좋았어요.”, “시외버스로 대전에 갔는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더위도 잊을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자료제공 : 대전 예술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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