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14:54 (목)
봉수기의 누드 | 여인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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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기의 누드 | 여인 oil on canvas
  • 시사저널 청풍
  • 승인 2019.10.08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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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만날 때면

꽁꽁 얼어붙어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대를 바라보기도 아까워

고개를 떨구지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한마디 말도 못해요.

그대의 향기에 벅차

살며시 돌아와요.

나의 아름다운 그대

연화.

여인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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