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기의 누드] 2024 3월

정몽숙 서양화가 승인 2024.03.08 15:50 의견 0
162.2 × 130.3 Oil on Canvas

애틋한 첫사랑

추운 겨울을 이기고

피어난 매화처럼

수줍어요.

곧 따뜻한 봄이 오듯

내 사랑도 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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